2021 예울마루 야외조각展_박민섭_쇠똥구리_2018

야외조각전 2021-04-16 조회수 : 94


박민섭_쇠똥구리

스테인레스 스틸, FRP

400x250x250cm_20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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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 홍익대학교 대학원 조각과 석사

1990 홍익대학교 조소 학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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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의 말 : 


‘소’는 현대인의 페르소나이다. 생존 경쟁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네 아버지이자 소유의 욕망을 가진 현대인의 표상이다.

때로는 풍자적이고 정치적인 상황을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하게 담아 그 치열한 삶의 현장을 드러내고자 했다.